병원 소개
1999년 수원 영통에서 2명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연세산부이과로 처음 진료를 시작한 이후
2002년 8명의 산부인과 전문의로 연세모아병원을 확장하여 산부인과 분야에서 최고의 진료를 위해 2009년까지 최선의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에서는 한계를 느껴서, 더 좋은 시설에서 더 나은 진료를 하겠다는 의욕으로 6명의 전 연세모아병원 원장들이
2년간 준비하여 윈(WIN)여성병원을 새로이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Women(여성),Infant(아이), Neonate(신생아)를 위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병원이 되겠다는 의미로 또 출산의 어려움과 여성질환으로 부터 여러분이 이겨낼 수 있게 도와 드리는 병원이 되겠다는 각오로 WIN여성병원이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WIN여성병원은 과거 수원에서 최초로 수중분만을 시행했으며 이후 불임 및 시험관아이 시술, 부인과 복강경 수술, 요실금수술, VBAC(제왕분만후 정상분만), 높은 자연분만율등 지역내에서 최고의 시술을 해왔으며, 이에 더해 단일공 복강경 수술등 다양한 시술로 계속 앞서 나갈 것입니다.
또한 내 집보다 더 한 편안함과 가족보다 더따뜻한 보살핌으로 여러분이 최고로 만족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