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영주기독병원은 1965년 1월에 선친인 2 서진민 박사께서 (구)대구의원을 개원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켜오시다가 1980년 4월 1일 영주시 승격과 더불어 (현 )영주기독 병원을 설립하신 이후 대를 이은 반세기 동안 "환자제일주의"를 원칙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지킴이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야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고 전국 반나절 생활권으로 인해 농촌지역의 의료 환경 또한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반세기의 경험을 기반삼아 앞으로 100년의 비전으로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역할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