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소개
연세본사랑병원은 2003년 봄 '관절/척추 치료를 위해 세상에 꼭 필요한 병원이 되자'는 소명을 가지고
큰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개원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치료받은 환우분들의 입소문을 타고 알려져,
어느덧 17만 환자분들이 전국에서 꾸준히 내원해주시는 관절병원이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체외충격파 근골격계 질환 치료에 도입하고
무릎 절골술 기구를 개발하는 등 선도적인 의료발전을 이끌었습니다.
관절치료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무릎/고관절,척추,어깨/상지,족부 등 세부 분야별 전문가들을 영입해
특화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줄기세포를 통한 연골 재생과 맞춤형 바이오센서 인공관절 등 새로운 연구에도 정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