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방병원 유화승 교수, 2월20일 '통합 암치료' 무료 강의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병원장 조충식)은 2월 20일 오후 4시 병원 4층 혜화홀에서 암 환우, 가족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 동서암센터장이자 대전대 한의과대학 교수인 유화승 교수가 ‘통합 암 치료로 암을 극복하라’라는 주제로 수술, 항암, 방사선 등 암 치료 과정에서 면역력을 관리하고 부작용을 줄여 암 전이와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관리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매월 서울한방병원에서 진행하는 심신 힐링프로그램의 하나인 팬플룻 힐링 음악회도 이날 함께 열린다.
암 치료에 관심이 있는 환자 및 가족,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참여 희망자는 서울한방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100명까지 사전등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