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4~5년에 한번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30세 이상이라면 매달 자가검진을 하는것이 좋고, 35세 이상부터는 2년에 한번, 40세 이상이라면 1~2년에 한번 유방암 검진을 받아 보실 것을 권합니다. 특히 집안에 유방암 내력이 있는 고위험군은 유방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좀더 일찍 검사를 시작하거나 MRI같은 정밀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1~2년에 한번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유방암이란, 유방에 발생한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말한다. 유방조직이라면 어디에든 유방암이 발생 할 수 있지만, 생산된 젖을 유두로 운반하는 유관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그렇다면 유방암의 원인은 무엇일까?
유방암은 환경적인 원인과 특정 유전자가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전자가 원인이 되어 발병하는 유전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에 5~10%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즉, 유방암의 대부분은 환경적인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으로 특히 중요한것은 비만입니다. 비만은 유방암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적어도 5번이상 30분 이상 땀나게 운동하고, 너무 많은 지방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성 호르몬이 영향을 미칩니다. 임신 및 출산 여부, 폐경 후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으며, 간접적으로는 생활습관 및 식이습관이 주된 발병 원인입니다.
일찍 출산하고 오래 모유수유를 진행하는것이 유방암 예방에는 유리하고, 동물성 지방을 줄여 비만의 상태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전성 유방암을 의심해야 할 때는 3대에 걸쳐 세사람 이상(직계 가족 한 명 이상 포함)이 유방암 환자라면, 유전성 유방암을 의심 해 볼 수 있으므로 관심을 가지고 검사 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되기만 한다면 5년 생존율이 95%가 넘을 정도로 예후가 좋은 암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30세 이상이라면 매달 자가검진을 시작 해 보는것이 좋고,35세 이상부터는 2년에 한번, 40세 이상이라면 1~2년에 한번씩 유방암 검진을 받아보시는것을 권합니다.
특히 앞서 말한 유전성 유방암이 의심되는 경우 유방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좀 더 일찍 검사를 시작 해 보거나, MRI같은 정밀 검사를 해 보는것이 유방암을 조기에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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