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능 검사 결과가 정상 수치이면 천식이 아니다?
폐기능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도 천식일 수 있습니다. 천식은 증상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질환이며, 천식 유형도 다양해 폐기능 수치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폐기능 검사 결과가 정상 수치여도 천식일 수 있습니다.
폐기능 검사가 정상이더라도 천식일 수 있습니다. 천식은 증상이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고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저절로 증상과 폐기능이 호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심할 때 폐기능 검사를 하면 천식 진단이 가능하지만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 검사하면 종종 정상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천식 진단은 폐기능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 사용 후 폐기능 호전정도를 같이 보거나, 폐기능 검사를 반복해서 폐기능 수치가 변하는 정도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특수한 유형의 경우에도 폐기능 수치가 정상일 수 있습니다.
운동유발성 천식 환자의 경우 평소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고 폐기능도 정상이지만, 운동을 하면 차고 건조한 바람이 기관지를 자극해서 기관지가 좁아지고 염증이 생기면서 호흡곤란, 쌕쌕거림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침이형 천식처럼 폐기능은 정상이지만 마른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 메타콜린 기관지 유발검사를 통해 확진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메디우스#퀴즈#천식#충북대학교병원#강민규#폐기능검사#정상수치#호전#악화#만성질환#천식유형#운동유발성#호흡곤란#마른기침#천식캠페인#대한민국명의#명의퀴즈#명의추천#명의검색#Quiz#MD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