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는 천식을 악화시킵니다. 미세먼지는 천식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는데 특히 초미세먼지는 입자 크기가 작아 폐 깊숙이 들어갈 수 있어 대기 중에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천식과 미세먼지는 관련이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천식을 악화시킵니다. 미세먼지는 천식 환자에게 기침, 색쌕거림과 호흡곤란 등의 천식 증상을 악화시키고 폐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는 입자 크기가 작아 폐 깊숙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초미세먼지 대기 농도가 높을떄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연구소가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서울에 거주하는 천식환자 약 320만명의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를 기반으로 미세먼지와 호흡기질환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초미세먼지가 연평균 농도 기준치인 15㎍/㎥를 초과해 10㎍/㎥ 증가할 경우 천식 환자 외래방문율이 0.2% 증가했고 응급실 경유 입원율은 1.55%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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